삼성SDS, CX 디자인으로 IF Design Award에서 Winner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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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X 표준시스템 OPUS, 독일 iF Design Award에서 Winner 수상
– Angel Talk, HCI Korea 2018 학회에서 The Frontier 상 수상

삼성SDS 솔루션의 고객 경험(CX : Customer eXperience) 디자인이 국.내외에서 인정받고 있습니다.
최근 삼성SDS의 UX 표준시스템 OPUS Concept가 세계적으로 공신력을 인정받는 3대 Design Award* 중 하나인 독일 iF Design Award 2018에서 Winner를 수상했으며, 국내 최대 학술대회 HCI Korea 2018에서 삼성SDS의 Angel Talk이 학회 참가자들과 교수진의 심사를 통해 The Frontier 상으로 선정되었습니다.
* 3대 Design Award: 독일 Red Dot / iF Design Award, 미국 IDEA

올해 iF Design Award에는 전 세계 54개국에서 6,402개의 출품작이 출품되어 치열한 경쟁을 벌였으며, 이 중 삼성SDS의 OPUS는 Service Design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수상의 영예를 차지하였습니다. 특히 OPUS는 서비스 구축 시 반드시 고려해야 할 사항부터 Design Style 및 각 디바이스 별 UI/GUI 가이드, HTML 등의 리소스를 화면 제작과 동시에 실시간으로 제공하며, Chat-bot을 통해 사용자가 손쉽게 원하는 디자인 가이드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기획하였습니다.

또한 삼성SDS는 지난 1월 31일부터 2월 2일까지 강원도 정선 하이원 리조트에서 개최된 HCI(Human-Computer Interaction) 분야 국내 최대 학술대회 HCI Korea 2018에 참여하였습니다.
* HCI(Human-Computer Interaction)는 인지공학, 심리학, 사회과학,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의 융합학문으로 인간 중심의 기술과 디자인을 다루는 분야

HCI는 CX의 근간인 분야로 삼성SDS에서는 지난 2015년 Genomics 사례 발표, 2016년 Enterprise UX 워크숍을 진행하는 등 지속적으로 참여해왔습니다. 최근 들어 Enterprise UX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HCI에서는 학회 중 Creative Award 부문에 기업에서 참여하는 Industry 분야를 올해 신설, Trans-Human이라는 주제로 우수작 4개 프로젝트를 초청, 전시와 시상식을 가졌습니다.

HCI Korea 2018

전년도 IDEA 어워드에서도 상을 받았던 삼성SDS의 Matcher와 Angel Talk은 사용자를 잘 이해하고 교감할 수 있는 우수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특히 삼성SDS 임직원들의 사회공헌 재능기부 활동으로 개발된 Angel Talk은 ‘기업이 제공하는 가치가 기술에만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 교감을 통해 더 나은 관계 형성에도 기여한다’는 의의를 전달하며 학회의 주제와도 잘 부합되는 등 좋은 반응을 얻으며 The Frontier 상까지 받게 되었습니다.

The Frontier상 수상 Angel Talk과 Matcher 시상 모습

이번 HCI 2018 초청 전시를 통해서, 학회에 참가한 기업의 CX 담당자들과 학생들은 삼성 SDS를 IT기업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CX 분야에서도 높은 성과를 이루고 있는 것에 많은 관심을 나타냈습니다.

학회 참가자들의 소감
“B2B 기업이라서 제약이 많았을 텐데 해외 어워드 수상까지, SDS가 CX도 잘하는 기업이었네요”
“기술이나 기능 중심의 IT기업이라고만 생각했어요. 하지만 사용자 경험을 제대로 이해하고 글로벌 수준까지 갖춘, CX 수준도 높은 기업이라는 걸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이외에도 CX팀에서는 이번 HCI 학회에서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Design Thinking Workshop – 상상이 실현되는 순간, Paper Prototyping”을 진행했습니다.

Design Thinking Workshop 모습 Design Thinking Workshop 모습

Design Thinking Workshop 참석자들은 CX 분야 학생들과 직장인, 교수들까지 다양했습니다. 워크숍은 삼성 SDS와 CX팀 소개, SDS의 Design Thinking과 사례 발표로 시작되었습니다. 프로토타입에 대한 이론과 실습이 병행되었고, 진행 프로토타입이 기획자와 디자이너, 그리고 개발자 관점에서 왜 필요하고 어떻게 이루어지는지에 대해 알려주고 이를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Design Thinking Workshop

Design Thinking Workshop Design Thinking Workshop 참가자들이 프로토타입을 만들어가는 과정

6명씩 5개 조로 짝지어 실습을 진행하며, 주제에 따라 아이디어를 내고 토론하며 주어진 재료를 최대한 활용해서 프로토타입을 만들어가는 참가자들. 참가자들의 아이디어는 점차 형상을 갖춰나갔고 각각 발표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Design Thinking Workshop 참석자들의 소감
“콤팩트하게 몰입해서 체험해볼 수 있어서 좋았고, 시간이 부족해서 아쉬웠습니다”
“의견을 나누고 프로토타이핑 해보는 과정이 유익했어요.”
“회사에서도 워크숍을 해서 업무에 적용해야겠어요. 앞으로 업무 문화도 많이 바뀔 것 같습니다”

삼성SDS는 글로벌 어워드 석권부터 국내 학술대회에서의 활약까지, SDS 솔루션의 서비스와 가치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