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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회사 한진칼: 사람이 지키던 보안을 플랫폼으로 바꾼 그룹 클라우드 랜딩존

HANJIN KAL 로고와 함께 '서로 다른 그룹사 환경에 하나의 보안 기준을 세우다', '한진칼이 구축한 그룹 공통 클라우드 랜딩존' 문구가 적힌 배너. 클라우드 아이콘이 화물, 항공기, 건물 위를 감싸는 모습입니다.

한눈에 보는 한진그룹 통합 랜딩존

  • 그룹 공통 클라우드 표준 수립: AWS 기반 랜딩존에 보안·네트워크·거버넌스의 공통 기준을 마련하고, 약 10개 그룹사를 시작으로 적용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갈 예정입니다.
  • 계정 생성부터 보안 기준 자동화: 담당자 경험에 의존하던 보안 설정을 플랫폼의 기본 기능으로 전환해, 표준 계정을 생성하는 순간부터 공통 보안 기준이 작동합니다.
  • 분리된 계정과 일관된 보안 통제: 그룹사와 개발·검증·운영 환경별로 계정을 분리하고, 중앙의 공통 보안 기준으로 권한과 통신 범위를 통제합니다.
  • 그룹 전체의 통합 보안 가시성 확보: 분산된 보안 로그와 탐지 결과를 중앙에 모아 그룹 전체의 보안 상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규모도, 사업도, IT 역량도 다른 40여 개 회사. 이들의 보안을 하나의 기준으로 관리할 수 있을까요?

이 질문의 무게는 최근 한층 커졌습니다. 2026년 9월 시행된 개정 개인정보보호법은 반복적이거나 중대한 개인정보 침해에 대해 일정 요건을 충족할 경우 전체 매출액의 최대 10%까지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는 기업의 책임을 강화하는 한편, 사전 예방적 투자와 개인정보 보호체계를 강화하도록 유도하기 위한 변화입니다.

그룹 전체의 보안 수준을 높이려면 가장 취약한 그룹사까지 같은 기준으로 관리해야 합니다. IT·보안 전담 조직을 갖춘 그룹사가 아무리 잘 대비해도, 별도 인력 없이 아웃소싱에 의존하는 그룹사가 있다면 그곳이 그룹의 약한 고리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개별 그룹사의 대응만으로는 부족하고, 그룹 차원에서 함께 지키는 공통 기준이 필요합니다.

한진그룹은 항공, 물류, 관광·호텔·부동산, 정보서비스, 비영리 등 5개 사업부문에 걸쳐 40여 개 그룹사로 구성돼 있습니다. 한진칼은 지주회사로서 그룹 전체의 기준을 정하고 이끌어가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그룹사마다 규모와 IT 투자, 운영 환경이 달랐던 만큼 그룹 전체에 일관된 클라우드·보안 기준을 적용하는 것이 과제였습니다.

이 문제를 근본적으로 풀기 위해 한진칼은 삼성SDS와 함께 그룹사가 공통으로 쓰는 클라우드 랜딩존1 구축에 나섰습니다. 클라우드 랜딩존은 기업이 안전하고 확장 가능한 클라우드 환경을 운영할 수 있도록 보안·네트워크·거버넌스를 미리 구성해 두는 표준 인프라 기반입니다.

하나의 그룹, 서로 다른 보안 수준

한진칼은 그룹 차원의 보안 기준을 세우기 위해 먼저 그룹사별 현황과 차이를 파악했습니다. 사용자 환경, 서버, 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전 영역을 점검하고, 그룹사별 사전 인터뷰와 방문 실사를 통해 실제 운영 환경까지 확인했습니다.

이를 통해 세 가지 핵심 과제를 도출했습니다.

  • 투자·인력 편차: 그룹사별 IT·보안 전담 인력과 투자 수준에 차이가 있었고, 일부는 별도 인력 없이 아웃소싱에 의존하면서 데이터 관리 수준에도 편차가 있었습니다.
  • 운영 안정성 부족: 장비 노후화와 업데이트 미비로 지원 종료(EOS)2와 취약점에 대응해야 했고, 개별적으로 구성된 환경과 복잡한 시스템 연계로 운영 부담도 커졌습니다.
  • 공통 표준 부재: 클라우드 구축 시점과 환경에 따라 적용 기준이 달라 품질 편차가 있었고, 그룹 전체의 인프라와 보안 상태를 한눈에 파악하기 어려웠습니다.

무엇보다 그룹 전체가 따라야 할 공통 보안·클라우드 표준이 충분하지 않았다는 점이 가장 근본적인 문제였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한진칼은 그룹 차원의 기업 클라우드 구축에 필요한 공통 운영 환경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각 그룹사가 보안·네트워크·거버넌스 환경을 개별적으로 구성하는 대신, AWS 위에 공통 랜딩존을 구축하고 한진칼이 이를 중앙에서 관리하는 방식입니다.

대한항공에서 검증하고, 그룹 전체로 확장하기

한진칼이 백지에서 시작한 것은 아닙니다. 기술 선도 그룹사인 대한항공은 2024년 AWS와 랜딩존 구축 프로젝트를 진행한 경험이 있었습니다. 당시에는 테라폼(Terraform)과 같은 IaC3 도구를 활용해 클라우드 자원을 코드로 생성·관리하며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습니다.

이번 한진그룹 랜딩존은 이 경험을 그룹 차원으로 확장하면서 목표를 한 단계 높였습니다. 대한항공 랜딩존이 하나의 회사 안에서 운영되는 환경이었다면, 그룹 랜딩존은 서로 다른 그룹사가 함께 사용하는 만큼 그룹사 간 접근 제어와 공통 환경의 비용 배분 등 조직 간 관계까지 고려해야 하는 구조였습니다.

이에 따라 한진칼은 기존의 운영 효율화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프로젝트를 그룹 차원의 보안 강화와 거버넌스 확립에 보다 중점을 두고 설계했습니다.

Q. 그룹 차원의 랜딩존은 무엇이 달라야 했나요?

하나의 표준으로 묶되, 그룹사별 경계는 분명히 했습니다.

“대한항공에서는 하나의 회사 안에서 기준을 적용하면 됐지만, 그룹 환경에서는 그룹사마다 다른 권한과 운영 조건을 함께 고려해야 했습니다. 공통으로 가져갈 기준과 그룹사별로 분리할 영역을 구분해 거버넌스를 설계하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 최정희 | 한진칼 애플리케이션 현대화 T/F팀장

한진칼은 이 그룹 차원의 확장을 함께할 파트너로 삼성SDS를 선택했고, 약 4개월간 그룹 클라우드 랜딩존과 거버넌스 구축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삼성SDS는 그룹사별 권한과 운영 조건을 반영해, 그룹 공통 기준이 실제 운영 체계로 이어질 수 있도록 거버넌스를 구체화하는 역할을 함께했습니다.

계정을 요청하면, 보안·네트워크·모니터링이 함께 적용되는 랜딩존

한진칼은 AWS 기반 클라우드 랜딩존을 그룹 공통 환경으로 구축했습니다. 이를 통해 각 그룹사가 보안·네트워크 환경을 개별적으로 구성하는 부담을 줄이고, 필요한 클라우드 계정을 일관된 기준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한진칼은 랜딩존의 공통 기반을 크게 네 가지로 구성했습니다. 계정과 조직을 통합 관리하는 AWS Organizations4로 그룹사와 조직 구조를 반영한 멀티 계정 체계를 만들고, 허용·제한 범위를 정하는 보안 가드레일(Guardrail)5로 공통 보안 기준을 적용했습니다. 사용자 권한과 인증은 통합 계정 관리 체계로 관리하고, AWS Control Tower6와 Account Factory7를 활용해 표준 계정을 일관된 방식으로 생성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네트워크도 그룹사가 함께 사용하는 공통 구조로 설계했습니다. 인터넷 진입 영역과 중앙 코어 네트워크, 트래픽 검사 영역을 분리하고, 중앙 허브를 중심으로 여러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허브 앤 스포크(Hub-and-Spoke)8 방식으로 그룹사별 네트워크를 구성했습니다. 검사 대상 트래픽은 공통 보안 영역을 거치도록 하고,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와 AWS를 연결하는 AWS Direct Connect9도 코어 네트워크에서 공유하도록 했습니다. 이를 통해 그룹사마다 공통 네트워크와 보안 환경을 별도로 구축해야 하는 부담을 줄였습니다.

보안·네트워크·거버넌스를 공유하는 클라우드 랜딩존 구조 | 출처: 삼성SDS
한진칼 공통 클라우드 랜딩존 구조도. 계정·거버넌스(계정·조직 관리, 보안 정책 가드레일, 로그·감사), 공통 네트워크(인터넷 진입, 중앙 네트워크, 트래픽 검사, AWS Direct Connect 온프레미스 연결), 공통 보안(보안 탐지, 모니터링 및 관제)으로 구성된 공통 기반을 그룹사 A, B, C, N에 제공합니다. 각 그룹사는 개발·검증·운영 계정으로 나뉘며,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와는 전용회선으로 연결됩니다.

그룹사가 클라우드 서비스에 필요한 계정을 요청하면 한진칼은 자동화된 프로세스로 표준 계정을 생성합니다. 계정 생성과 동시에 네트워크가 연결되고 모니터링이 시작되며, 사전에 구성한 보안 가드레일도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그룹사는 공통 환경을 처음부터 다시 구성하지 않고 필요한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고, 한진칼은 그룹 전체의 클라우드 환경과 보안 상태를 중앙에서 파악할 수 있습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흔들리지 않는 보안

한진칼이 랜딩존을 설계하며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담당자 개인의 경험에 의존하던 보안을 플랫폼의 기본 기능으로 전환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를 위해 보안 기준 적용(Baseline), 구조적 통제(Architecture), 지속적인 검증·개선(Assurance)의 세 단계로 보안 체계를 구성했습니다.

계정이 생성되는 시점부터 공통 보안 기준을 적용하고, 공통 환경과 그룹사별 계정을 분리해 설계 단계부터 권한과 통신 범위를 구조적으로 통제했습니다. 배포 전에는 인프라 구성 코드를 검사해 잘못된 설정을 차단하고, 운영 중에는 리소스 상태가 기준을 벗어나지 않는지 지속적으로 확인합니다.

보안 탐지 결과를 통합 관리하는 AWS Security Hub10를 중심으로 보안 정보를 모으고, 운영 로그와 감사 로그까지 별도 로그 분석 환경에 통합한 뒤 SIEM11과 연계했습니다. 이를 통해 그룹 전체의 보안 상태를 한 곳에서 파악할 수 있는 통합 가시성을 확보했습니다. 위협이나 이상 징후는 탐지 → 판단 → 조치 → 검증으로 대응합니다. 운영 과정에서 개선 사항이 확인되면 이를 다시 공통 보안 기준에 반영합니다.

보안 기준의 변경도 코드로 관리합니다. PR12 검토를 통해 영향도를 분석하고, 사전 검증 환경에서 허용·차단 여부를 확인한 뒤 위험도가 낮은 환경부터 단계적으로 적용합니다. 문제가 발생하면 이전 코드 버전으로 복구할 수 있도록 해, 보안 기준의 변경과 적용을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는 체계를 갖췄습니다.

보안 기준 적용부터 지속적인 검증·개선까지 이어지는 통제 체계 | 출처: 삼성SDS
보안 통제 체계 3단계 다이어그램. 1단계 보안 기준 적용(Baseline)은 계정 신청·승인, 표준 계정 자동 생성, 공통 보안 기준 적용으로 이어집니다. 2단계 구조적 통제(Architecture)는 계정·권한 분리, 배포 전 구성 검사, 운영 중 상태 검증을 포함합니다. 3단계 지속적인 검증·개선(Assurance)은 보안 로그 통합, 탐지·판단·조치·검증, 개선된 기준 반영으로 구성되며, 이 과정이 반복되어 보안 수준이 지속적으로 높아집니다.

Q. 담당자 경험에 의존하던 보안 방식은 어떻게 달라졌나요?

“계정 생성부터 운영까지, 보안이 하나의 체계로 작동합니다.”

“기존에는 담당자의 경험과 설정 기준에 따라 계정별 구성과 보안 수준에 차이가 있었습니다. 이제는 계정 생성 단계부터 공통 기준을 자동 적용하고, 권한과 통신 범위를 구조적으로 통제합니다. 운영 중에도 지속적으로 확인·개선해 다시 기준에 반영하는 체계를 갖췄습니다.”
— 류길성 | 삼성SDS 한진그룹 랜딩존 구축 PM

서로 다른 그룹사에서도 작동하는 하나의 운영 체계

랜딩존 구축에서 가장 까다로웠던 것은 기술 자체보다 서로 다른 환경을 가진 그룹사에 새로운 기준과 프로세스를 실제로 적용하는 일이었습니다. 그룹사별 현황을 파악하고 요구사항을 정리한 뒤, 없던 프로세스를 새로 만들고 실제 업무에서 작동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춰야 했습니다.

Q. 서로 다른 그룹사에 하나의 기준을 적용하려면 무엇이 필요했나요?

"기준을 세우는 것보다, 실제로 작동하게 만드는 일이 중요했습니다." - 최정희 한진칼 팀장

“그룹사마다 환경이 달라 현황을 파악하고 새로운 프로세스를 만드는 것뿐 아니라, 그 프로세스를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는 일이 중요했습니다. 삼성SDS와 협업하면서 특히 이런 프로세스와 운영 체계를 구체화하는 데 도움을 받았습니다.”

실제 운영에서는 공통 환경과 그룹사별 업무 환경의 계정을 나눠 역할을 구분했습니다. 관리·보안·인프라 등 공통 환경은 별도 계정으로 구성하고, 업무 서비스는 그룹사별 Workload 계정으로 나눴습니다. 그룹사 안에서도 개발·검증·운영 환경별로 계정을 분리해 권한을 구분하고, 장애나 침해가 다른 환경으로 확산되는 범위를 줄였습니다.

계정은 나누되 보안 기준은 하나로 유지했습니다. 새로운 업무 계정이 추가되면 중앙의 공통 보안 기준을 바로 상속받도록 구성해, 계정이 늘어나도 동일한 기준을 적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삼성SDS는 랜딩존 구축에 그치지 않고, 그룹 공통 기준이 그룹사의 실제 운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 체계를 구체화했습니다. 운영 런북(Runbook)을 마련하고 그룹사 간 비용 배분을 위한 비용 투명성을 확보해, 새로 만든 기준과 프로세스를 실제 업무에 적용하고 지속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을 갖췄습니다.

랜딩존 다음 단계, 애플리케이션 현대화로 이어지는 변화

그룹 랜딩존 구축으로 그룹사와 한진칼은 각기 다른 변화를 만들었습니다. 그룹사는 계정을 요청하면 공통 보안 기준과 네트워크, 모니터링이 적용된 환경에서 바로 서비스를 준비할 수 있게 됐고, 한진칼은 그룹 전체의 클라우드와 보안 상태를 중앙에서 파악할 수 있는 통합 가시성을 확보했습니다.

랜딩존 구축을 완료한 지금, 다음 단계는 그 위에서 운영될 애플리케이션입니다. 랜딩존만으로는 애플리케이션 자체의 버전 관리나 데이터 암호화 수준을 높이고, 시스템 간 복잡한 의존성을 해소하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한진칼은 이를 위해 애플리케이션 현대화(AM)13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으며, 삼성SDS와 함께 AM 추진을 위한 기술 스펙도 정의했습니다.

AM은 기존 애플리케이션을 공통 보안·인프라가 적용된 랜딩존 환경으로 재정비해 이관하는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단계로, 버전·데이터 암호화·시스템 간 의존성 등 애플리케이션 고유의 과제를 함께 개선합니다. 이를 통해 공통 보안·인프라는 그룹이 표준화하고, 각 그룹사는 애플리케이션 고유의 과제와 업무 변화에 집중하는 클라우드 전환으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공통 기반에서 애플리케이션 현대화로 이어지는 클라우드 전환 | 출처: 삼성SDS
기존 애플리케이션의 과제(EOS 등 버전 문제, 데이터 암호화 미흡, 복잡한 의존성, 운영 안정성 이슈)가 재정비·이관을 거쳐 클라우드 랜딩존과 애플리케이션 현대화로 이어지는 다이어그램. 랜딩존은 보안, 네트워크, 거버넌스, 모니터링의 공통 인프라 환경을 제공하고, 애플리케이션 현대화는 버전 관리, 데이터 암호화, 의존성 관리, 운영 안정성을 개선합니다.

삼성SDS는 클라우드 랜딩존과 거버넌스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 그룹사를 보유한 기업이 일관된 보안·운영 기준 아래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하고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주석

  • 클라우드 랜딩존(Cloud Landing Zone): 기업이 클라우드를 사용할 때 필요한 보안·네트워크·거버넌스 등을 사전에 구성해 두는 표준 인프라 기반
  • EOS(End of Service): 제품이나 시스템에 대한 기술 지원이 종료되는 시점
  • IaC(Infrastructure as Code): 인프라를 코드로 정의하고 생성·관리하는 방식
  • AWS Organizations: 여러 AWS 계정과 조직을 중앙에서 관리하고 정책을 적용할 수 있는 서비스
  • Guardrail: 클라우드 계정과 리소스가 정해진 보안·운영 기준을 벗어나지 않도록 허용·제한 범위를 설정하는 통제 방식
  • AWS Control Tower: 여러 AWS 계정에 표준 환경과 거버넌스를 적용하도록 랜딩존 구성을 지원하는 서비스
  • Account Factory: 정해진 기준에 따라 AWS 계정을 자동 생성하는 기능
  • Hub-and-Spoke: 중앙 허브를 중심으로 여러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구조
  • AWS Direct Connect: 온프레미스 환경과 AWS를 전용 네트워크로 연결하는 서비스
  • AWS Security Hub: 여러 AWS 보안 서비스의 탐지 결과를 통합 관리하는 서비스
  • SIEM(Security Information and Event Management): 보안 이벤트와 로그를 통합 수집·분석·관제하는 시스템
  • PR(Pull Request): 코드 변경 내용을 검토·승인하기 위한 요청 방식
  • AM(Application Modernization): 기존 애플리케이션을 새로운 인프라와 운영 환경에 맞게 개선·재구성하는 활동